적고, 기다리고, 정하고
아래 탭 다섯: 오늘 · 목록 · 아낀 돈 · AI · 나.
바로 적기
이름과 값만 적어도 돼요. 「12만 9천」처럼 써도 알아들어요. 왜 갖고 싶은지 한 줄 남겨 두면 결정할 때 도움이 돼요.
남은 날 고리
3일에서 90일까지. 기다린 만큼 고리가 차오르고, 끝나는 날 저녁에 한 번 알려요.
샀어요 · 안 사도 돼요
기다림이 끝나면 고르기만 하면 돼요. 아직 모르겠으면 7일 더.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아낀 돈 병
안 산 비율만큼 병이 물결치며 차올라요. 달마다, 갈래마다 얼마를 아꼈는지 보여요.
몇 시간 일한 돈
시급을 적어 두면 값을 「16시간 일한 돈」처럼 보여 줘요. 적지 않아도 돼요.
기기에만
목록·값·시급은 이 기기에만 있어요. 적어 둔 상품 주소를 열거나 어디로 보내지 않아요.
기다리면 한 해 얼마를 아낄까
앱과 같은 셈이에요. 안 사기로 한 것의 값을 더하고, 시급으로 나누면 일한 시간이 돼요. 숫자는 예시일 뿐, 이 페이지는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요.
사라고도, 사지 말라고도 하지 않아요
✦ AI 위시 도우미는 목록에 적힌 것만 바탕으로 사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볼 질문을 만들어 주고, 아낀 돈을 함께 돌아봐요.
· 특정 상품·브랜드·가게·카드·할부·대출을 권하지 않아요. 투자 조언도 하지 않아요.
· 기다린 뒤에도 갖고 싶다면 기분 좋게 사도 돼요. 「샀어요」도 잘한 결정이에요.
· 빚이나 돈 걱정이 크다면 서민금융콜센터 1397 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 노바 AI 가 기본으로
✦ AI 위시 도우미는 사기 전 질문 · 돌아보기 · 물어보기를 해요. AI 는 「나 › AI 설정」에서 이 기기 안 모델(기본) · N 어시스트 · 내 키의 외부 AI 중에 골라요. 외부 AI 로 보낼 땐 전화·주민번호·이메일·계좌 같은 번호를 지우고, 처음에 어디로 가는지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