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 어디서 막히는지, 출근길이 지금 몇 분인지, 열차가 언제 오는지. 교통에 관한 것은 N 플로우 하나로 봐요.

원활은 초록, 서행은 주황, 정체는 빨강. 네이버 지도의 실시간 교통 위에 국가교통정보센터의 도로 CCTV 를 얹었어요. 가고 싶은 곳을 찾으면 「지금 출발하면 몇 분」과 도착 시각·통행료가 바로 나와요.
출근길·집에 가는 길을 한 번 더해 두면, 열 때마다 지금 교통으로 시간을 재요. 이 폰에서 같은 시간대에 잰 기록과 견줘 막힘 정도를 알려 주고, 기록은 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아래에서 직접 움직여 보세요 — 앱과 같은 셈이에요.
막힘 없을 때의 1.2배까지 원활, 1.6배까지 서행, 그 위는 정체. 평소 값은 같은 시간대(앞뒤 1시간)·같은 날 종류(평일/주말)로 3번 넘게 잰 뒤부터 보여요.




고속도로·도시·국도·서울·경기 교통, 주유소 기름값, 길 위의 날씨, 고속버스·기차, 불편 신고. 앱은 내용을 베끼지 않고 기관의 공식 화면을 열어요. 사고가 났을 때 할 일 다섯 가지와 긴급 전화도.
제공 기관 사정으로 목록이 비거나 영상이 멈출 수 있어요. 그때는 「경찰청 CCTV 지도 열기」로 공식 지도를 바로 열어 드려요.
같은 시간대에 세 번 넘게 잰 뒤부터 보여요. 내 길 탭을 출근 무렵 며칠 열어 두면 채워져요.
운전 중에는 조작하지 마세요. 출발 전에 보고, 길안내는 네이버 지도로 넘겨요.
「내 위치」에서 출발하는 길을 잴 때 그 좌표가 노바 서버를 거쳐 경로 제공사로 가고, 저장하지 않아요.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