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빌림 사용 안내
노바 빌림(N 빌림) 1.0 · Android 8.0+ · iOS 17+
빌려준 건 잊지 않게. 우산·책·돈,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 빌려줬는지, 내가 빌린 건 언제까지 돌려줄지 한 곳에 적어 두면 그날 알려 드려요. 광고·가입 없이, 이름과 금액은 이 기기에만 있어요.
처음
- 「오늘」이나 「목록」에서 + 빌려줬어요 또는 + 빌렸어요.
- 돈·책·물건·그 밖 가운데 고르고, 누구에게(이름만)와 무엇을 적어요. 돈이면 금액을
50000·5만·5만 3천처럼. - 돌려받을 날은 「1주 뒤·2주 뒤·한 달 뒤」나
11/30·+10으로. 정하지 않아도 돼요. - 연락처 권한을 쓰지 않아요. 계좌·송금 기능도 없어요.
돌려받았어요
- 「오늘」의 챙길 것에 지났거나 3일 안인 것이 보여요. 눌러서 돌려받았어요(빌린 것은 돌려줬어요) 한 번이면 끝난 것으로 옮겨요. 잘못 눌렀으면 다시 열기.
- 돈을 조금씩 받았다면 나눠 받기 — 남은 금액이 맞춰지고, 다 받으면 저절로 끝나요.
- 급하지 않으면 3일·1주·한 달 미루기. 미룬 날까지는 챙길 것에서 빠지고, 그날 아침에 다시 알려요.
사람
- 한 사람과 오간 것이 모여요. 돈은 「받을 ○원 / 줄 ○원」으로(빌려준 것 − 빌린 것, 열린 것만).
- 사람을 누르면 그 사람 것만 펼치고, 바로 「+ 빌려줬어요」를 적을 수 있어요.
AI 빌림 도우미
- 부탁 글: 돌려 달라는 말이 어려울 때, 가벼운 인사로 시작하는 부드러운 메시지 셋.
- 고마움 글: 빌린 것을 돌려주며 보낼 메시지 셋.
- 정리: 돌려받을 것·돌려줄 것·지난 것을 사람별로.
- AI 는 기록에 없는 것을 지어내지 않고, 이자·법률 판단이나 독촉하는 말은 하지 않아요. 대신 보내지 않으니 마음에 드는 문장을 보내기로 메신저에 넘겨요.
- 법 문제가 걱정되면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에 물어보세요.
알림
- 정한 시각(처음 오전 9시)에 돌려받을·돌려줄 날 당일, 빌린 것은 하루 전에도. 지난 것은 하루 한 번.
- 알림에 이름 숨기기를 켜면 잠금 화면에 이름·물건·금액이 보이지 않아요.
- 알림이 늦지 않게(안드로이드): 「알람 및 리마인더」를 허용하고, 삼성 휴대폰은 배터리를 「제한 없음」으로.
내 기록
- 이름·금액·메모는 이 기기에만 있고 백업에도 들어가지 않아요. 휴대폰을 바꾸기 전에 「나 › 내 기록 › 빌림 목록 글로 보내기」로 보내 두세요.
- 이 기록은 내 메모예요. 법적 증빙이 아니에요. 큰돈은 차용증 같은 서류를 따로 남기세요.
- 다른 사람에 관한 내용이니 꼭 필요한 만큼만 적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