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문고·1372·경찰 사이버범죄·금감원·노동포털… 나라 신고 창구와 언론사 제보 창구를 한곳에. 겪은 일을 적으면 노바가 신고처를 찾고, 글을 다듬고, 그 신고 자리까지 데려다줘요.

겪은 일을 적어 보세요. 앱과 같은 신고처 자료로 이 브라우저 안에서 골라요(적은 글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어디에 낼지 고르는 것부터 접수번호를 남기는 것까지.
나라 신고·민원 창구 48곳과 언론사 제보 20곳. 주소는 확인한 것만, 바뀌면 서버 자료로 바로 고쳐요.
어디가 먼저인지, 무엇을 준비할지, 절차가 궁금한 것까지. 앱이 고른 신고처 안에서만 답해요.
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 몇 가지 질문으로 정리하면 초안이 바로. 정중하게·짧게·사실만으로 다듬기.
앱 안에서 그 사이트를 열고 신고 메뉴를 찾아가 칸에 글을 넣어 드려요. 로그인·제출은 직접.
위험 신호가 보이면 112·119 를 맨 앞에. 홈에서 112·119·1366·1332 를 바로 걸 수 있어요.
초안·접수번호·메모를 이 휴대폰에만. 접수 2주 뒤 처리 결과를 확인하라고 알려 드려요.
N 보이스는 신고를 대신 접수하지 않아요. 비밀번호·인증 정보는 받지 않고, 제출은 그 사이트에서 직접 해요.
편하게 적거나 자주 있는 상황을 눌러요.
맞는 신고처를 이유와 함께 골라 드려요.
몇 가지 질문 — 노바가 칸을 채워 줘요.
자동 초안, 노바가 다듬어요.
사이트를 열고 칸에 넣고, 접수번호를 남겨요.






각 기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한 주소예요. 바뀌었으면 해당 기관 안내를 따라 주세요.
회원 가입·로그인·광고가 없어요. 겪은 일·초안·접수번호는 이 휴대폰에만 저장되고 노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AI 는 기본이 기기 안 모델이고, 외부 AI 는 고르고 동의할 때만 써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