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 패밀리 · 임차인·임대인·중개사 · 무료
내 보증금,
내 보증금,
계약 전에 지킨다.
등기에 숨은 위험, 깡통 전세 비율, 전세보증 가입 가능성을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에 봐요. 그리고 등기를 다시 떼어 봐야 할 네 순간을 잊지 않게 알려 드려요.
가입 없음광고 없음입력은 휴대폰 안에만Android · iPhone
무엇을 하나요
도장 찍기 전에 보는 세 가지
처음에 공인중개사·임차인·임대인 중 하나를 고르면 화면마다 그 역할에 맞게 안내해요.
🛡️
등기 점검
압류·가압류·가처분·경매·신탁·임차권등기·최근 소유권 이전·소유자 불일치. 위험도와 할 일, 부채 비율 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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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진단
HUG 기준(공시가 140% × 90% − 선순위)으로 전세보증 가입 가능성과 넣을 수 있는 보증금을 미리.
🔔
등기 다시 보기
계약 직전·잔금 전날·잔금 당일 아침·전입 다음 날, 그날 오전 8시에 알림. 무엇을 대조할지까지.
💬
물어보기
AI 가 답하고 앱이 확인한 조문·관련 판례를 붙여요. 기본은 기기 안 AI.
직접 해 보기
깡통 전세 비율, 지금 바로
(근저당 채권최고액 + 선순위 보증금 + 이번 보증금) ÷ 시세. 앱과 같은 기준으로 70% 넘으면 주의, 80% 넘으면 위험이에요. 넣은 숫자는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부채 비율
위험
90%
70% 주의 · 80% 위험 — 경매 때 보증금을 다 못 받을 수 있어요.
자동 감시 대신
등기를 다시 떼어 볼 네 순간
사기와 이중 설정은 계약부터 전입 사이에 일어나요. 앱은 그날 아침 알려 주고, 열람은 인터넷등기소에서 직접(열람 수수료 700원) 해요.
더 든든하게: 인터넷등기소 공식 「등기사항 변동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등기가 바뀔 때 등기소가 직접 문자를 보내요. 앱은 만료 30일 전에 연장을 알려 드려요.
앱 화면
위험은 한눈에, 할 일은 바로 아래




내 정보
휴대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계약 정보·날짜·역할휴대폰 안에만. 계정이 없어요.
등기앱이 떼거나 보관하지 않아요. 본 항목만 직접 골라요.
판례 찾기조문 이름만 노바 서버를 거쳐 법제처 공개 API 로.
AI기본은 기기 안 AI. 외부 AI 는 고르고 동의할 때만, 개인정보 모양은 지우고.
진단은 참고용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확정은 HUG 심사, 구체적인 사건은 대한법률구조공단(132)·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등에 확인하세요. 공인중개사 업무 도구는 같은 노바 패밀리의 N 딜에서.